안정적이고 복지가 좋은 직장을 선호하는 분위기 속에서 공무원을 준비하는 분들이 꾸준히 늘고 있는데요. 공무원이라고 해서 다 같은 공무원이 아니며 국가직이냐 지방직이냐에 따라서도 차이가 있습니다. 

국가직 지방직 차이

기본적으로 국가직 지방직 차이는 시험일자와 시험과목에 차이가 있으며 거주지 제한이 없어 어디에서나 응시가 가능한만큼 경쟁률이 높은 편입니다. 



또한 국가직 지방직 차이로 소속과 근무지가 있습니다.

국가직 지방직 차이

국가직은 중앙정부 소속으로 국회, 법원, 행정부 등의 국가적인 업무를 담당하며 거주지 제한이 없고 근무지가 딱 정해진 것이 아니기 때문에 거주지와 가까운 지역으로 발령이 날 수도 있고 타지역으로 발령이 날 수도 있습니다.



지방직은 지방자치단체 소속으로 각 지방처의 행정기관인 시청, 구청 등에서 업무를 담당하며 거주지 제한이 존재하기 때문에 3년 이상 거주한 지역이나 현재 거주하는 지역의 모집에만 응시할 수 있으며 발령 또한 해당 지역 안에서 이루어지게 됩니다. 

국가직 지방직 차이

국가직 지방직 차이로 급여를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을텐데 공무원의 급여는 기본급+수당으로 책정되며 급수와 호봉에 따라 차이가 있으며 업무량에 따라 추가근무 수당이 있기 때문에 콕 집어 말하기가 어려운 부분입니다. 



이상으로 국가직 지방직 차이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